선요약: 자나깨나 불조심 물조심 요즘 진짜 정신이 없음.. 뭐든 잘 하려다 보면 오히려 또 실수를 하잖아요?
회사 대용량 가습기에 물 받아놓고 잠깐 일 하다가 물 끄는 거 잊어버려서 물바다 만들었음 좀만 더 늦게 발견했으면 아바타 물의 길 찍을뻔;; 아무튼 또 최근 집에서 사고 아닌 사고를 친 게 퇴근하고 캔들 켜두고 그냥 자고.. 출근을 한 것임 결국 퇴근(야근)하고 집 와서 발견 이 사람 깡이 대 단 하 다 !
24시간 넘게 타고있는 양키 망고피치살사좌ㅋㅋ 10시간씩 태워본 적은 있어도 중간에 환기 시켜주고 또 잘 때는 끄고 자는데... 잘 때는 티라이트 아니면 안 태운단 말임..
심지가 버섯처럼 변함 꺼보니까 음.. 예쁘게 탔네 제법 ^ ^ 발코니에서 태웠고, 쉐이드도 씌워 놔서 망정이지 방에 켜둔 거면 그을음과 그 공기..
상상도 하기 싫어잇 아.. 최대한 탄내 배지 않도록 죽은 심지와 그을음 묻은 왁스를 박박 건져냄 상큼앙큼 망고피치살사로 돌아왔구나 은근 쫄보에 조심성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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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캔들 켜놓고 자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