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었다. 역시 이불 밖은 위험해 주말 오후, 폰을 아스팔트에 내리꽂게 되는데...
차 바퀴가 바로 스쳐지나가서 하마터면 박살날뻔 일단 힌지가 좀 틀어져서 이 이상 쫙 펴지질 않음 윗부분은 터치 안 먹고 .. 오히려 접힌 채로 떨어트려 망정이지 바형이었으면 그냥 액정 와장창 깨졌을 정도의 딜 무광 하드케이스 쓰지 마세요 무광 하드케이스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미끄럽고 그립감 별로고 어!
이재용 씨도 주말에 폰 고장나면 평일까지 기다릴까? 따위의 상상을 하며 평일이 오기를 기다림..
출근... 히히 언니가 쿠로미 마멜 발견했다고 사온 자유시간 tip) 일부 터치가 안 먹을 땐 터치패드 및 커서 제어를 켜본다.
진짜 바쁜 때라... 반차 내기도 애매하고 언제 서비스센터 가나 걱정..
점심시간 좀 일찍 나와서 호다닥 다녀왔다 윗부분 터치가 안 돼서ㅋㅋㅋ 분할화면 한 다음 하단으로 내려서 설정 들어가 악착같이 터치패드 켰음 집에 안쓰는 폰(노트9)으로 찍은 사진 삼성전자서비스 부평휴대폰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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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삼성전자서비스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