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의 평생공부 평생 공부하는 건 개발자만이 아니다.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쉼 없이 공부하고,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참가하고, 스터디를 한다.
공부없이 할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zdnet.co.kr 평생 공부하는 건 개발자만이 아니다.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쉼 없이 공부하고,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참가하고, 스터디를 한다.
공부없이 할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언뜻 보기에 공부와 거리가 멀어 보이는 바텐더조차 공부할 것이 많다.
바텐더를 위한 컨퍼런스는 물론이고 전문적인 팟캐스트 방송까지 있다. 공부는 누구나 하는 것이므로 공부한다는 사실만으로 엄살을 떨 필요는 없다.
문제는 공부의 방향이다. 개발자의 경우는 평균적으로 보았을 때 3년 전에 학습한 지식이면 낡은 징후를 보이기 시작하고 5년이면 생명을 다한다.
더 오래가는 지식도 물론 있다. 프로그래밍의 본질에 가까운 지식은 수명이 오래가고 파편적인 지식일수록 수명이 짧다.
그래서 본질을 추구하며 에피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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