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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쿵젠

 마라쿵젠

마라쿵젠 서울특별시 금천구 금하로 617 1층 혈중 마라농도 어쩌고 하는 근들갑충은 아닌데.. 맵고 짜고 자극적인 거, 국물, 빠빠빨간맛 다 내 취향이라 마라탕을 꽤 자주 먹음 마라샹궈는 또 안 좋아함 ㅋㅋㅋ 근데 남치니가 이젠 더 좋아함 (K-남친특) 2주 정도 안 먹으면 "오랜만에 마라탕 먹을까?"

시전ㅋㅋ N년 전부터 마라탕 유행으로 마라탕집이 우후죽순 생겼지만 맛집 찾기는 꽤나 어렵구나 너무 중국의 맛이면 안 되고 한국 현지화된 마라탕 선호함 진짜 더럽게 맛 없는 곳도 봤고.. 근데 또 친구들은 맛있게 먹는 거 보면 나만의 무슨 취향이 있겠거니 마라쿵젠은 요즘 정착한 마라탕 맛집...

꽃빵튀김, 밀전병도 가끔 시키는데 밀전병<< 이거 요물임 ~ 본인픽 마라탕 맛집의 역사 ~ 라화쿵부: 꿔바로우도 맛있음 황비홍마라탕: 점바점 기복없, 꿔바로우는 아쉬움 라궁마라탕: 프차X, 사골국물맛 예술임 마라쿵젠: 프차X, 맛 기복 없고 소고기가 맛있음 ~ 선호 레시피 ~ 청경채, 알배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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