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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태양 아래 그날처럼 간절하게 기다린 너일 거야

 높아지는 태양 아래 그날처럼 간절하게 기다린 너일 거야

부산 다녀와서 계속 대창구이 생각이 나서 근처 맛집 찾아 시켜봄 진짜 맛있네.. 곱창구이도 냄새 나지 않고 고소하다니?

입맛이 변한 건지 그동안 먹은 게 맛이 없던 건지.. 부산 가있는 동안 기선이가 코로나에 걸렸다 재택 중 사랑을 담아 봉골레 파스타 요즘 핫하다는 요아정 이게뭐라고..?

2인분 같은 4인분이 왔는데 2~3만원대는 넘 비쌈.. 그냥 배라 요거트맛을 사먹자는 결론 간식 창고 선반이 하나 더 늘어났다는 소식과 함께..

홍대 가는 길, 고터에서 오랜만에 먹은 타코벨 오랜만이라 주문을 잘못함 나쵸가 3개나 나왔네 ㅋㅋㅋㅋㅋ 맛있으면 됐지 날 더워 죽겠는데 버스정류장에서 개미집 발견하고 노는 이 남자... 광대 씨익 올라온 거 봐 남자라면 못 참는다나 뭐라나 기서니가 출장 때 면세점에서 야금야금 사오더니 벌써 이만큼 모였다 난 잘 몰라 맛있게만 타주면 돼!

과음만 안 하면 되지 슬슬 만들 수 있는 레시피 정리도 할 겸 집들이 준비하며 같이 만든 써니바 메뉴판ㅋㅋㅋ 칭구들 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