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드레스투어 하려면 잘 먹어야

 드레스투어 하려면 잘 먹어야

내가 만든 피클~ 너를 위해 담갔지~ 오이랑 당근이 애매하게 남아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쉽고 맛있구나 수제피클! 엄마가 보내주신 블루베리~!

~! 처음엔 뭐이리 많이 보내셨지 히익 했는데 지금은 꿀도 뿌려서 엄청 잘 먹고 있음 ㅋㅅㅋ 근데 정신없이 먹다보면 입술 보라색 됨 그래서 써니랑 원피스 보다가 이반코프 흉내내며 논다 데스~윙크!

감사하게도 입주민 톡방에서 나눔받은 간식(?) 카페 운영하시는 분께서 크림오믈렛을 주셨는데 같이 나눔받은 분께서 소주를 답례로 가져오셔서 얼떨결에 나도 받았다..(?!)

ㅋㅋㅋ 감사합니다요 냉동블루베리 딸기 얹어먹었다 히히 이번에는 총알한치란 걸 보내주셨다 자식 끼니 걱정하는 엄마 마음이 이런 걸까.. 통찜도 오케이 버터구이도 오케이~ 엄청 작아서 내장 손질도 필요 없고 등뼈 같은 거 한 줄만 쏙 빼고 통채로 먹는다 고소해..고소해....

그리고 처음 안 사실, 써니는 두족류 비린내에 민감하다..! 아직도 알아갈 게 산더미인 이 남자 게맛살을 얇게 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