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혼 전, 써니는 본가에 가고 나 홀로 집에 찍던 찰나 딸이 잘 챙겨먹을까 걱정 그득하신 마마님 납시오 언니는 아직 신혼집 못 봐서 보러올 겸~ 순대과자 || 김밥과자 || 매화과자 어쩌다보니 인간사료를 시켰다 (2kg) 어릴 때 좋아하던 과자 갑자기 생각나서... 어찌저찌 소분해놓고 써니도 들려보내고 명절내내 잘 먹었습니다(아직 남아있음) 엄마가 써니랑 먹으라고 만들어오신 양념 LA갈비 배, 키위, 고추 등등 이것저것 갈아넣어 넘 맛나 근데 25줄 가량 해오신 듯...
큰손좌 vs. 소식좌 자강두천;; 매 끼니로 먹으면 질리기 때문에 또 소분해 냉동실로 사랑을 담아서 새우전도 가득 부쳐주고 가셨다 근데 어째 아직 이만큼 남아서 이것도 냉동실 각인데..
일단 빨리 먹어보자 라고 하기엔 입 짧은 나 내 몫까지 힘내라 내 남자...!!! 왕따시만한 배도 가져오시고..
골드키위는 거의 다 먹었어요 엄마테 자랑(?)하기 송편이 빠지면 섭함 냉동실에 소분해놓고 만두랑 같이 조...
원문 링크 : 추석(X) 하석(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