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가 끓여준 겨자소스를 쏟아버린 오뎅탕 이마트 갔다가 샤인머스켓 케이크를 사옴 가성비에.. 맛도 진짜 맛있는데 와르르 무너짐ㅠ 어쩔 수 없네 하고 하루만에 내가 다 먹어버림 안심 스테이크..
짱 맛있음 호기심에 샀던 피클링 스파이스로 마리네이드 했는데 생각보다 쓸 일이 없어서 이런데 쓰는중 ㅋㅋ 올리브유, 소금도 더해서 반나절 이상 재워두면 엄청 부드러워짐 비비큐.. 먹고 싶은 게 왜 이리 많지 그래서 반 마리씩 시킴 자메이카 통다리구이, 황올 블랙페퍼, 뿜치킹 콘립 빼빼로데이라고 엄마가 보내주셨다 "써니랑 먹어~" 추억의(?)
서가앤쿡 진짜 오랜 만에 갔는데 플레이팅도 그렇고 많이 바뀌었듬 어째서 목살 스테이크가 더 맛있어진 것이지? 또 가야지 엄마가 보내주신 골드키위 야근 때문에 집에서 잠만 자고..
주말에 잔뜩 깎아뒀다 일이 너무.. 너무 바쁜 연말.. 1월 되면 좀 나을까..?
그래서 밀린 숭배타임, 2주 전에 월즈가 끝났습니다 결국 또 또 우승 써니랑 진짜.. 마음 졸이...
원문 링크 : prov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