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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봉동 닭발을 바꿔 더 맛있어진 양푼 갈비 스토리 재방문

 완주 봉동 닭발을 바꿔 더 맛있어진 양푼 갈비 스토리 재방문

또하 ㅇ O ㅇ~~~~~~~~!! 오늘 포스팅해 볼 곳은 지난번에 다녀왔던 봉동 양푼 갈비 스토리를 다시 포스팅해 볼 거예요 그 이유는 바로!!

제 포스팅을 본 업자분께서 닭발이 잘 안 발라진다는 내용을 보고서 토종 닭발에서 연한 닭발로 바꿨다고 댓글을 남겨주셔서 양념도 맛있었는데 잘 발리는 닭발은 어떤지 궁금해서 포장해서 집에서 먹어보려고 퇴근 전에 전화를 해서 닭발 2개, 고등어구이 1개를 미리 주문했어요! 포장 찐 인증 사진과 포장해온 음식 사진이에요!

수저와 젓가락이 위생적으로 들어있어서 좋았고 열기도 전부터 기대가 됐어요! 오른쪽 사진은 직접 주문하고 내 돈 주고 사 온 인증숏입니다!!!

닭발은 하나에 만 원인데 열여섯 개인가 들어있고 두 개를 시켰는데 한곳에 담는 게 아니라 주문한 개수대로 각각 담아주더라고요! 그리고 고등어 구이도 지난번 먹었던 것처럼 그대로 예쁘게 포장을 해주셨어요!!

여기에 서비스로 사이다까지 주셔서 더 감사했습니다 목이 칼칼할 때쯤 사이다로 목 축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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