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족타 우동과 수타 소바의 변주곡 수타와 족타의 경계

 족타 우동과 수타 소바의 변주곡 수타와 족타의 경계

국수 기계에 대한 이야기는 앞서 조금 했습니다 만국 박람회에 우동을 팔다 (feat:사누키우동) 키리안 1970년 오사카에서 만국박람회가 반년간 열렸습니다 박람회장 내엔 각국의 식당과 스시 우동 가게도 있었다... blog.naver.com 오늘은 에도시대 국수 기계가 없었다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기계 없이 오롯이 사람의 힘으로 국수를 만들던 에도시대 수타 소바로 자신의 매장을 소개하는 일이 적지 않았다고 합니다 에도시대 : 1603년~1868년 265년간 현재는 수타 소바 하면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만든 소바(手打ちそば)를 말합니다 제면 기계가 존재하지 않던 당시 손으로 만든다는 걸 내세운다는 것이 상식에 반하는데 여기엔 그럴만한 이유가 좀 있었던 모양입니다 우동은 글루텐이 만들어지는 밀가루를 사용해 체중 전체를 이용하는 족타(足打)로 면을 만들어야 합니다 글루텐 밀가루에 물을 가하여 반죽하는 경우, 글루테닌 분자가 2황화결합을 통해 글리아딘 단백질들과 교차 결합을 형성하면...

# 냉면 # 에도시대 # 요리수업 # 요린이 # 우물물 # 이야기 # 자취스타 # 전염병 # 쯔유만들기 # 쿡방 # 키리안소바 # 키리안소바블로그 # 키리안소바체험 # 키리안소바체험공방 # 야끼소바 # 식당위생 # 냉소바 # 니하치소바 # 데우치소바 # 마제소바 # 메밀국수만들기 # 메밀면 # 메밀소바 # 소바 # 소바블로그 # 소바창업 # 소자본창업 # 수제소바만들기 # 수타우동 # 키리안소바체험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