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바집, 소바공방, 메밀제분, 메밀관리의 이러쿵 저러쿵! 날씨가 냉소바를 먹을 정도로 따듯해진 거 같습니다.
집에 맛있는 소바쯔유가 있으시면 식초 한 방울 떨어뜨려 돌나물이나 오이채 올리고 겨자 와사비 첨가해서 한 그릇 하셔도 좋을 날씨 같습니다. 저희 키리안소바공방도 차갑게 먹고 있습니다.
소바공방이나 소바집 주방에서는 면에 길이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말하고 있습니다 맛이 있어야 되고 향도 중요하지만 이러니저러니 해도 젓가락으로 집어먹을 수 있어야 사람들에게 국수로 대접받을 것 같습니다. 메밀소바를 만들 때 기술적인 문제 만이 아니라 메밀의 신선도, 제분, 관리, 소바집 주방에서 조심해야 하는 면을 삶을 때 등이 소바면 길이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제분시 메밀 입자에 면적이 넓게 만들어진다면 소바의 길이를 좀더 길게 만들 수 있는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전통 있는 소바 집들은 메밀을 어떻게 제분하는지 알고 싶은데요 이름난 소바 장인들일수록 돌로 만든 맷돌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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