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어소바 섣달그믐 새해를 맞이하며 먹는 토시코시 소바 입니다. 한국말로는 청어소바 입니다.
일본 말로는 니싱소바 또는 니신소바로 불리고 있습니다. 니신소바(청어 ニシン)에 사용되는 생선은 우리나라의 과메기와 비슷한데요 청어 말린 것을 사용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보존하기 힘든 생선들은 머리와 내장을 빼고 말리는 것이 가장 손쉬웠지 싶습니다. 한 해의 마무리와 나쁜 기운들을 끊어내는 토시코시 니신소바 일본의 생선 제품 중 청어소바 용으로 양념까지 다 된 상품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소바 집에서는 주문이 들어오면 레인지에 찡해서 면 위에 올리면 니신소바가 완성되어 집에서도 손쉽게 니신소바를 해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청어소바를 만들려면 딱딱하게 말린 청어를 쌀뜨물에 하루 정도 담가 어느 정도 부드러운 상태로 돌려놔야 합니다. 1차 쌀뜨물에서 산화된 기름과 냄새를 씻어 내고 만약 비린내가 남아있다면 찜기에 한번 더 찌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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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신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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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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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코시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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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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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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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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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치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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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그믐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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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코시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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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싱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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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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