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한 맛 보다 메밀의 야성적인 풍미를 느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메밀껍질까지 통째로 갈아 만든 겐비키(玄挽き) 소바는 독특한 식감과 향으로 일반 소바와는 차별화됩니다.
수타 마스터라면 꼭 한번 만들어봐야 할 메뉴로 이 글에서는 겐비키 소바 만들기에 도움이 되는 포인트와 팁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0.5mm의 차이가 만드는 맛, 수타 마스터를 위한 도전 포인트 메밀껍질까지 제분한 겐비키는 목에 걸릴 정도의 큰 알갱이는 걸러내는 0.5mm의 섬세한 과정을 거친 후 굵게 갈아낸 통 메밀가루입니다. 껍질까지 제분한 상태이기 때문에 메밀의 풍미가 깊고, 큰 알갱이는 걷어 내었다 해도 작은 알맹이만 되어도 충분히 거친 식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알갱이가 거칠어서 좋은 점도 있는데요 평소 먹던 메밀국수의 식감과 달라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먹기 불편한 큰 알갱이들은 체로 걸러 내어도, 선별된 메밀껍질로 인해 강한 식감과 향기의 야성적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손끝에서 피어나는 겐비키 ...
#
겐비키
#
겐비키소바
#
겐비키소바만들기
#
마루누키소바
#
메밀껍질사용
#
메밀열매껍질
#
수타마스터
#
수타소바마스터
#
아라비키소바
원문 링크 : 수타 마스터를 위한 도전! 겐비키 소바 만들기 완벽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