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상가 팹랩 내부 팹랩에는 외국인이 많다. 전시물1 전시물2 팹랩 내부에서 을지로로 보는 광경 3d프린터들 각종 작품들 공구 걸이 드론?
으로 추정되는 것들 훈민정음으로 추정되는 것( 아마 레이저 커터기로 자른듯) 팹랩의 신기한구조 팹랩은 재미있는 구조로 되어있었다. 굳이 말하자면 ㄷ 자 구조인데 방두개사이에 작은 통로가 있고 위의 사진이 두 방사이 통로라고 할 수 있다.
이 통로는 매우 좁은데 대신 각종 작품들이 전시 되어있고 양방으로 풍경이 펼쳐진다. 팹랩은 진짜 살기위해 아둥바둥이라는 느낌이 어울린다. n15나 우리 메이커 스페이스는 약간 철밥통이라 생존을 위한 발버둥은 없다.
여기는 그래서 그런지 더욱 창조적이고, 활발한 느낌이 든다. 또 재미있는 구석이라면 여기는 외국인이 정말 많다.
아마 10명중 1~2명빼고 다 외국인이다고 느낄정도이다. 사실 팹랩 자체가 mit에서 시작되었고 여기도 알기로는 서울 지사처럼 되어있다.
앞서 아둥바둥 이라고 설명했는데 그중하나는 자유성이다...
원문 링크 : 팹랩(fab lab)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