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개고생을 사서하게 되었을 까... 과 선배가 첼로를 할줄아네..?
마침 대회가 있네..? 마침 목공장비들이 있네..?
그렇게 개소리로 시작된 목공으로 첼로 만들기가 시작되었다.. 1차 처음에는 감도 안잡혀서 목재가지고 얼추 사이즈만 재어 봤다. 이때만해도 꽤 개 노답이 되거나 아니면 개고생할 거라고 생각했는 데 둘다 였다.... 2차 -3d프린팅 목재 목재 거리다 또 플라스틱(PLA)로 함해볼라고 3d프린팅 열심히 하다가 또 아니다 싶어서 아예 목공으로 마음 잡고, 고생하기 시작했다...
멋진 라운드 흣 열심히 개고생해서 사포질 열심히해서 라운드치는 것을 시작으로.. 본체 개략 본체도 얼추 틀을 맞추기 시작했고..
머리 클라이언트이자 제작자이자 리더이자 연주자인 형의 요구대로 머리도 요로코롬 ? 모양으로 만들었당...
합체 진짜 위사진까지 과정이 조지게 힘들었다. 진짜 어떻게해야할까 온갖시도가 많았다.
결과물은 온전히 나무이지만 이때까지만해도 저렇게 프린팅을 섞어 쓸려고도했...
원문 링크 : 첼로 제작 - 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