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1차 세계대전에 대한 주제가 관심이 많이 간다. 보통 사람들은 히틀러와 2차 세계대전에 대해 알거나 관심을 많이 가진다.
나도 그랬듯. 근데 언제 부터였나, 작년 말부터인가 공교롭게도 1차 세계대전에 조금더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사실 2차세계대전도 ,특히 유럽의 역사에서 그것은 각종영화를 보기 시작하면서 관심을 많이 가졌는 데, 얼추 그 때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어서 1차세계대전에 대한 관심으로 이동했지 않나 싶다. 그렇게 본 영화도 <쉰들러 리스트>,<블랙북>,<피아니스트>,< 폴란드 1944>,<다운폴>,<다키스트아워>,<이미테이션게임>,<인생은 아름다워>,<라이언 일병구하기> 등등 생각 보다 많이 봤다.
내 기억상이 맞다면 꺼무위키 발 2차세계대전 영화물중 4~5개 빼고는 다봤던 걸로 기억한다. 그 만큼 영화도 많고 기록 매체도 다양하게 이때를 기억하고 있는 거 같다.
전쟁 직후 영화 만해도, <랜드오브 마인>등등 훌륭한 영화들도 보면서 그때의 느낌을 조금이나마 이해를 할 ...
원문 링크 : 1차 세계대전관련 영화,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