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시>나를 위한 조의

 <시>나를 위한 조의

詩 <시>나를 위한 조의 별난땅 2018. 1. 15. 22: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희대의 혁명가가 되고자 했다 죽어버린 그대의 몸덩이에 내가 기꺼이 꽃을 바치네 자네는 무덤에 들어가 이 꽃이 날아가도록 하시게 그렇게만 된다면 그 때는 조금 더 하얀 꽃을 병에 넣어 오겠네. 다시금 그때 나는 기꺼의 자네의 시체를 양팔크게 맞이어 영혼을 집어 넣겠네...

<시>나를 위한 조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