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는 뭔가 전형적인 와패니즈가 많은 곳이라고 느껴졌다. 의외로 아이슬란드는 그 먼 동양의 나라 일본과 의 교류가 정말정말 많았다.
이미 일본 대사관이 있었고, 라멘이나 일본 음식점들이 있었다. 물론 동양 음식점들이 종종 있었지만 대개는 아이슬란드 현지인들이 운영을 했다.
사장은 모르겠지만, 알바들은 그랬다. <꽃보다 청춘>에서 조정석이 먹는 아시안 누들 역시 아이슬란드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운영을 한다.
하지만 내가 본 모든 일본 음식점은 일본 사람이 운영했다. 영화 <카모메 식당>부터 그렇고, 일본이 북유럽을 많이 좋아하고, 그 결 역시 비슷하다는 생각이 좀 든다.
소박하고 조용한 삶. 게다가 BONUS(마트)에는 스시나 일본 음식, 그리고 일본 브랜드(음식 브랜드)가 꽤 있었다!.
아이슬란드 대학교 (University of Iceland)에서도 일본인과의 교류의 날도 있었던 것을 보았다. 그리고 일행과 4박5일인가 3박 4일 아이슬란드 하프 일주 패키지 여행을 갈때 약 ...
원문 링크 : [훈련소에서 쓰는 기행문] 아이슬란드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