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라는 나라는 수도 레이캬 비크에 반절이상이 옹기종기 모여산다. 인구 35만 정도에 레이캬 비크 인근데 20만이 사는 형국이다.
그래서 그런지 시설하나하나가 깨알같이 중요하게 역할을 하 는 것 같다. 여분이 남으면 잉여가 되니까 말이다. .
그래서 수도 레이캬 비크에서 아이슬란드 대학교는 아이슬란드 도서관을 국립도서관과 공유한다. 즉 국립도서관하나가 모든 시민과 대학생을 커버한다.
신기하게도 아이슬란드는 인구 10만명당 가장 책을 많이 펴내는 국가라고 한다. 아이슬란드 도서관 밤 야경 사진들은 아이슬란드 도서관이었는데, 처음 본 것은 밤이었다.
레이캬비크 인구 규모치고는 도서관이 크다고 느껴졌다. 아이슬란드 도서관 내부 모습은 다소 재미있었다.
흔한것 같기도 하면서도 인테리어가 예뻤고, 구성도 다양하게 되어있었다. 한쪽에는 의자들이 구비되어 잠(?)
을 잘 수 있게도 해놓았다. 중국에 관한것을 2017년 1월경에 또 따로 특별코너로 만들어 둔것을 보았다.
또 한국의 책도 있는 ...
원문 링크 : [훈련소에서 쓰는 기행문] 아이슬란드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