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비전공자에서 개발자로...(비전공 개발자 취업 & 개발자 현실)

 비전공자에서 개발자로...(비전공 개발자 취업 & 개발자 현실)

사실 엔지니어라고 표현할까 하다가, 헷갈릴까봐 비전공자라고 했는데(비전공자임은 확실하다) 요새 개발자가 워낙 핫하기도 해서 어그로좀 끌어 보려고 이글을 써본다 본 전공? 사실 나는 만드는 것(창작)을 좋아해서 기계공학과에 진학을 했다.

여전히 그러하다. 여전히 내 최종 꿈은 발명가이다.

그러한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하지만 내 진로를 택할때 부터 프로그래밍을 배워야한다는 말은 여전히 나왔었다.

그것도 여전히 팩트이다. 결국에 무언가를 만들려면 프로그래밍은 필수 였다.

대학에 와서 기계과내부에 있는 프로그래밍 관련은 싹다 A+ 혹은 그 과목 1~2등을 찍을 정도로 재미도 있었다. 물론 C/C++ 내지 기반의 임베디드를 굉장히 얇게 배운다는 점은 알고 있어야한다.

뭐 어쨋든 프로그래밍이 뭔지는 대충은 알고 있었다. 사실 저당시 저정도만 배워도 나는 "와 이제 프로그래밍을 할 줄안다!"

라고 말하고 다녔다. 그리고 혹시 몰라 생활코딩 조금씩 보면서 파이썬이니 웹프로그래밍이니 조금씩 익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