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 격하고 다분히 즉흥적인 실리콘 밸리의 창업자들과는 다른, 시스트롬의 인스타 그램 창업기를 적은 책. 기존 텍스트 기반의 SNS와는 다르게 사진으로 접근을 했다.
작은 스타트업에서 안정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기 까지 주목을 해서 읽었는데 그들은 사진 기반 앱 버븐 이라는 서비스를 먼저 하다가 본격적으로 소셜 네트워크에 뛰어들었다 초기 런칭한 앱은 만드는데 2 개월 밖에 안든 점이 나를 매우 고무시켰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이 남는 것은 그 당시 출시하고 여러 비슷한 서비스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은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앱이다 그러나 누구나 인스타그램에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시스트롬 이게 핵심이다. 창업을 할때 기술적인 플랫폼을 만드는 것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다.
그것을 어떻게 이어나갈지가 가장 중요하다. 나도 적당히 배우고 사업적 감각을 배워야겠다.....
원문 링크 : 노 필터 - 인스타그램 창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