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때 말하긴 부끄럽기는 하지만 확실히 지방도시들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 마냥 공무원이다 지방 기관이다 일을 느리게 한다 해도, 변화하는 부분이 계속 느껴진다.
내가 자주갔던 도서관인 화정 글샘 도서관도 새로이 단장, 주위 친구들한테도 말해주니 거의 새로 지은거 같다고 평가를한다. 물론 인테리어도 바뀌었지만 구조나, 운영 방식이 훨씬더 개방적이고 깔끔하게 잘 바뀌어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이렇게 이동 노동자 쉼터 같은 공간도 생겼더라. 멋지다....
변화하는 김해 (발전하는 지방도시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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