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름대로 널널했다면 널널했던 2022년이 끝났다. 느낌상 홀수년도가 항상 빡셌던 거 같다.
처음 공부하기 시작한 2011년도 그렇고, 수능본 2015년도 그렇고 창업놀이 했던 2019년, 첫 직장을 다녔던 2021년도 그렇고.. 생각해보니 짝수년도 안 빡센 년도가 없네.. -.- 그럼에도 2022년은 그래도 좀 무난한 한해였던 거 같다.
어떻게 보면 Swift 에 한해서는 꽤 고도화 시키고 여러앱이나 서비스를 출시 시키기도 한 굉장히 무난한 한해였다. 그러면 다시 2023년은 꽤 빡센해가 될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가 아니라 선제치기로 뭘 할 지를 골라 보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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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 년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