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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해변의 카카카

 [남해] 해변의 카카카

코로나 시기에 (2020년) 내 지인 몇몇은 남해로 노마드 워크를 하러 갔었다. 다들 만족도는 좋았다.

그 뒤로 유투브에서도 남해에 한달살기를 하러 가는 몇몇을 본적이 있다. 그러다가 거기 정착한 사람이 있을 까 생각을 했었는데 있었다.

해변의 카카카가 그러했다. 뭔가 해변의 카프카를 살짝 꺾은 듯한 느낌이긴 한데 어쨋든, 서울살이 하다가 남해가서 눌러 앉은 청년들.

가서 온갖일들을 다한다. 출판을 하고, 서점을 운영하고, 음식점을 차린다.

이런 공실 극장을 하기도 한단다. 나도 며칠전 남해를 갔을 때, 이 기업을 찾아 가보았다.

남해 스포츠파크 근처였는데, 슬프게도 그날은 운영을 안했다. 이번에 서울에서 언리미트 에디션 15를 하면서 해변의 카카카도 서울을 와서 근처이길래 한번 가보았다.

가서 책도 한권 샀다. 우리가 소멸하는 방법4 1,2,3 은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길래 4를 사서 읽어보고 1,2,3을 구매 해볼 생각이다. 4에서 인상 깊은 점은 해변의 카카카 운영진들의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