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로이북의 네번째 책이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교정교열 하느라 정신없이 바빴네요~~^^ 날씨가 꼬물꼬물, 비도 살짝 오는 것이 낮잠 자기 딱 좋은 날이네요.
이런 날은 포근하게 자야 하는데, 그 포근함을 누릴 수 없어 무척 안타까웠답니다. 그래도 일할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하냐며, 열심히 하다보니 어느덧 점심시간!
오늘은 남편이 쉬는 날이라 함께 점심을 먹었네요. 남편이 끓여준 라면으로^^(이러다 정말 살은 못 뺄 것 같음..)
배불리 라면을 먹고 커피를 먹겠다고 또 주방으로 달려가는데, 남편이 현관에서 뭘 꺼내오네요. "뭐야?" "너 좋아하는 거!
" 와우!!! 초콜릿을 사오셨습니다.
ㅎㅎㅎㅎ..........
[화이트데이] 남편 vs BTS 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