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 위기를 맞은 가운데 불화설까지 등장했다. 산초는 아스널전에서 명단 제외를 당하며 경기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맨유의 에릭 텐 하흐 감독은 이에 대한 이유로 훈련 부족을 지적했습니다. 텐 하흐 감독은 “나는 산초의 훈련 상태를 봤다.
어느 누구든 최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후 산초는 텐 하흐 감독의 인터뷰를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산초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모든 기사를 믿어서는 안 된다. 나는 이번주 내내 열심히 훈련에 참여했다”며 항명하며 텐하흐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산초는 또한 “코칭스태프의 의견을 존중한다. 매주 환상적인 선수들과 훈련을 한다.
맨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각오를 남겼습니다. 맨유가 시즌 초 팀 내 불화 및 인수관련 이슈 및 범죄 이슈로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과연 맨유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이 됩니다. 지금까지 Soccer Topic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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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이든 산초- 텐하흐 불화? 시즌 초 흔들리는 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