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생후 5일 만에 머리를 크게 다쳐 의식 불명이 됐던 아영이,간호사가 추락시켜 생후 5일만 의식불명 아영이, 장기기증 후 떠났다

 생후 5일 만에 머리를 크게 다쳐 의식 불명이 됐던 아영이,간호사가 추락시켜 생후 5일만 의식불명 아영이, 장기기증 후 떠났다

생후 5일 만에 머리를 크게 다쳐 의식 불명이 됐던 아영이,간호사가 추락시켜 생후 5일만 의식불명 아영이, 장기기증 후 떠났다 생후 5일 만에 머리를 크게 다쳐 의식 불명이 됐던 아이가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하늘의 별이 됐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생후 5일 만에 머리를 크게 다쳐 의식 불명이 됐던 아이가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하늘의 별이 됐다.

지난 29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 등에 따르면 2019년 10월부터 의식불명 상태였던 정아영(5) 양이 전날 부산양산대병원에서 사망 선고를 받았다. 아영 양은 하늘나라로 가기 전 심장과 폐, 간, 신장을 기증해 또래 환자 4명의 생명을 살렸다.

아영 양 가족은 "아이가 세상에 온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며 "아영이가 어디선가 다른 몸에서 살아 숨 쉬길 바라고 다른 이를 살리고 싶은 마음으로 기증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가족은 아영 양에게 "많이 아프고 힘들었을 텐데 그 조그만 몸으로 지금껏 온 힘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