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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김우빈, 부처님오신날도 나란히…10년째 ‘현실 멜로’.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신민아·김우빈의 핑크빛 행보 ‘10년째 열애 중’ 신민아·김우빈,

 신민아김우빈, 부처님오신날도 나란히…10년째 ‘현실 멜로’.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신민아·김우빈의 핑크빛 행보  ‘10년째 열애 중’ 신민아·김우빈,

신민아김우빈, 부처님오신날에도 함께…10년째 이어지는 아름다운 동행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인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또 한 번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바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함께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것.

오랜 시간 서로를 지지하며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이 커플은 벌써 열 번째 해를 맞고 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그 흔한 잡음 한 번 없이 조용하고도 단단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김우빈이 병마와 싸우던 시절, 신민아가 그의 곁을 굳건히 지키며 함께 이겨낸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연예계 안팎에서는 이들의 사랑을 “현실판 멜로 드라마”라 부르기도 한다.

이번 부처님오신날에도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평소와 다름없는 조용하고 일상적인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종교 행사 참석 여부나 구체적인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둘이 함께 있는 모습만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