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양재웅과 결혼 연기 이유 고백…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기도 어려운 시기였어요” 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가 연인 양재웅과의 결혼 계획이 연기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하니는 “결혼을 계획했지만, 지금은 각자 할 일이 너무 많고, 무엇보다 서로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기’도 버거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며 조심스럽게 속내를 전했습니다.
하니는 현재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양재웅 역시 방송과 진료를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 사람은 2022년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왔고, 꾸준한 지지와 응원을 받아왔습니다. 결혼을 미룬다는 결정에도 불구하고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은 여전히 깊어 보였으며, 하니는 “지금 이 순간을 잘 살면서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팬들은 “현실적인 결정 멋지다”, “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