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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정준원의 반지 받고… 사랑도, 꿈도 자란 ‘2년차 엔딩’ (‘언슬전’)

 고윤정, 정준원의 반지 받고… 사랑도, 꿈도 자란 ‘2년차 엔딩’ (‘언슬전’)

고윤정, 정준원의 반지 받고… 사랑도, 꿈도 자란 ‘2년차 엔딩’ (‘언슬전’)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에서 고윤정과 정준원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따뜻한 엔딩을 맞았다. 정준원이 고윤정에게 조심스럽게 건넨 반지, 그리고 그녀의 수줍은 미소는 사랑이 자라난 시간의 결실 같았다.

또한, 드라마 속 또 다른 인물인 안은진은 교수 임용이라는 감동적인 성장을 이루며 ‘슬기로운’이라는 말에 어울리는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처음보다 단단해진 이들의 마음과 자리.

‘언슬전’은 그렇게 모든 이들의 삶에 잔잔한 여운을 남기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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