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새 출발… ‘셰프계 제니’로 거듭나다 한때 한국에서 안정된 삶을 살던 정지선 씨가 과감히 모든 것을 내려놓고 미국으로 향했다. 낯선 땅에서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 그녀는 이제 ‘셰프계의 제니’라 불릴 만큼 독보적인 존재로 떠오르고 있다.
처음엔 언어도, 문화도 낯설었지만, 음식에 대한 열정 하나로 하루하루를 채워갔다. 그리고 마침내, 그녀만의 레시피와 감성으로 미국 현지에서도 큰 주목을 받으며 셰프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사당을 떠난 귀한 인재'라는 의미의 사당귀, 그 이름처럼 정지선 씨의 여정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그녀가 만들어갈 다음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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