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마저 0%대 시청률… '김수현 소속사' 이채민, "스스로 피드백 많이 해요" – 겸손과 성찰 담긴 진심 [바니와 오빠들] 최근 종영한 드라마 한 편이 조용히 막을 내렸다. 기대 속에 시작했지만, 끝내 최종회 시청률도 0%대를 벗어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긴 작품.
바로 신인 배우 이채민이 출연한 드라마였다. 드라마 성적만 보면 아쉬움이 크지만, 그 안에서 진심으로 연기를 고민하고 성장하려는 배우의 모습은 오히려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채민은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소속된 신예 배우로, 이번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을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시청률 성적은 기대에 못 미쳤고, 대중의 관심도 크게 받지 못한 채 종영을 맞았다.
그런 상황에서도 이채민은 겸손하고 성찰적인 태도로 자신을 돌아보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드라마가 잘되진 않았지만, 저 자신에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