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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 타고 딸 집까지? 천억 원대 자산가 임순형의 범상치 않은 일상… '10억 원은 껌값'이라는데?"

 "흑마 타고 딸 집까지? 천억 원대 자산가 임순형의 범상치 않은 일상… '10억 원은 껌값'이라는데?"

"흑마 타고 딸 집까지? 천억 원대 자산가 임순형의 범상치 않은 일상… '10억 원은 껌값'이라는데?"

“흑마를 타고 도심을 달린다?” 이게 정말 실화일까요?

10일 방송된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대한민국 요식업계를 평정한 '장사 천재' 임순형 씨가 출연해 놀라운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그는 등장부터 남달랐는데요.

검은 말을 타고 도심을 활보하는 이색 모습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제작진과 MC 서장훈마저 "오늘 저희가 만나 뵐 백만장자가 맞으시냐"고 묻자 임순형 씨는 태연하게 "나는 억만장자"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이어 자신의 자산 규모를 무려 "천억대"라고 밝혔습니다. "10억 원이면 껌값이다"라며 스케일이 다른 자산가의 면모를 과시했죠.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흑마를 타고 딸네 집을 찾아간다며 평범함과는 거리가 먼 일상도 공개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습니다.

과연 이런 라이프 스타일을 가능하게 만든 그의 사업 비결은 무엇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