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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까지 공개? 김학래임미숙 부부, 아들 김동영 위한 깜짝 고백…‘조선의 사랑꾼’ 충격의 순간!”

 “전 재산까지 공개? 김학래임미숙 부부, 아들 김동영 위한 깜짝 고백…‘조선의 사랑꾼’ 충격의 순간!”

“전 재산까지 공개? 김학래임미숙 부부, 아들 김동영 위한 깜짝 고백…‘조선의 사랑꾼’ 충격의 순간!”

이 정도면 ‘부모 찐사랑’의 끝판왕 아닐까요?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아들 김동영을 위해 전 재산까지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최근 맞선을 봤던 배아현, 김나희와의 인연이 아쉽게도 이어지지 않자 부모님이 직접 결혼정보회사 행을 제안한 것인데요.

어버이날 선물로 결혼정보회사 방문을 요구한 임미숙의 말에 아들 김동영도 순순히 따라나섰습니다. 결정사 상담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김동영은 자신의 직업을 ‘이커머스 및 콘텐츠 제작 회사 운영’이라고 소개하며 연 매출도 당당하게 ‘수십억 원’이라고 밝혔죠. 그런데 결정사 대표가 “자네 나이에 부모님 재산도 중요한 조건이다”라고 말하자, 바로 김학래와 임미숙 부부가 나섰습니다.

“우리 재산도 수십억 원으로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