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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결혼식에 수지만 불참? 다시 불거진 ‘왕따설’…진짜 이유는?”

  “민 결혼식에 수지만 불참? 다시 불거진 ‘왕따설’…진짜 이유는?”

“민 결혼식에 수지만 불참? 다시 불거진 ‘왕따설’…진짜 이유는?”

걸그룹 미쓰에이(Miss A) 출신 민이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6월 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조용히 결혼식을 올린 민. 이날 현장에는 미쓰에이의 다른 멤버 페이와 지아는 물론, JYP 시절 함께 활동했던 2AM·2PM·원더걸스 동료들, 그리고 엠버, 박준형, 브라이언, 김재중 등 각계각층의 연예인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미쓰에이의 가장 대중적인 멤버였던 수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불참이 알려지자, 과거 팬들 사이에서 회자됐던 ‘수지 왕따설’과 ‘멤버 간 불화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사실 수지를 둘러싼 오해는 데뷔 초부터 꾸준히 있어왔습니다. 데뷔 직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수지가 그룹 내 다른 멤버들과의 거리감을 느끼게 했다는 팬들의 추측과, 방송이나 공식 활동에서 멤버 간의 어색함이 종종 포착됐기 때문이죠.

하지만 당시에도 멤버들은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