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16살 연하 신예와 데이트 포착…이번엔 여섯 번째 공개 열애? 배우 이동건(45)이 다시 한 번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무려 16세 연하, 신예 배우 강해림(29)과의 만남 소식으로 온라인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이들의 데이트는 지난 5월 24일, 스포티비뉴스의 단독 보도를 통해 포착됐습니다.
장소는 서울 강남 청담동 거리. 한낮의 번화가에서, 이동건은 강해림과 나란히 걷고 있었습니다.
주위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허리와 어깨에 손을 두르거나 손을 꼭 잡고 걷는 모습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이미 이동건은 그동안 여러 차례 공개 연애를 해온 스타로도 유명하죠.
하지만 그가 이번에 보여준 모습은 특히 더 자연스럽고 솔직한 분위기였습니다. 데뷔 20여 년이 넘은 베테랑 배우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여전히 순수한 남자처럼 보였다는 반응도 많습니다.
상대인 강해림은 아직 대중에겐 낯설 수 있는 이름이지만, 최근 다양한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