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쬬리”…폭풍 성장한 소을이, 졸업 파티에서 드레스 자태 뽐낸 근황은? 통역가이자 방송인 이윤진이 딸 소을이의 졸업식을 맞아 감격 어린 순간을 공개했습니다. 5월 31일, 그녀는 자신의 SNS에 “내 쬬리”라는 애정 가득한 글과 함께, 졸업 파티에 참석한 소을이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소을이는 오프숄더 드레스에 힐, 또렷한 메이크업까지—그야말로 ‘소녀’에서 ‘숙녀’로 훌쩍 성장한 모습이었습니다. 졸업식장에 선 소을이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드레스를 소화하며,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습니다.
많은 이들은 “벌써 이렇게 컸다고?”, “예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던 꼬마가 맞나요?”
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소을이는 과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엄마 이윤진, 아빠 션과 함께 대중에 사랑받은 바 있죠.
그로부터 몇 년, 이제는 졸업 드레스를 입고 파티에 참석할 만큼 자란 소을이. 이윤진은 그런 딸을 향해 여전히 “내 쬬리”라 부르며 깊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