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X장도연, 단체 회식인데 둘만 참석…“왜 아무도 안 와?” 침울한 분위기 포착 최근 방송과 SNS를 통해 공개된 박나래와 장도연의 단체 회식 현장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원래는 많은 동료들이 함께 모이는 자리였지만, 이날 회식에는 박나래와 장도연 단 둘만 참석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두 사람은 “왜 아무도 안 오는 거야?”
라며 다소 침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특히 평소 화기애애하고 웃음 가득한 박나래와 장도연의 분위기와 달리, 이날은 다소 쓸쓸하고 어색한 느낌이 감돌아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죠.
이에 두 사람은 서로를 다독이며 분위기를 살리려 애썼다는 후문입니다. 누리꾼들은 “둘이서라도 즐겁게 보내는 모습 보기 좋아요”, “단둘만 있어도 찐친 케미 폭발!”
, “다음엔 더 많은 동료들이 함께하길!” 등의 응원을 보냈습니다.
바쁜 스케줄과 각자의 일정 때문에 많은 동료들이 참석하지 못했지만, 박나래와 장도연의 진정한 우정은 이날 더욱 빛났다는 평가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