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암 수술 성공 소식 전하며 김우빈에게도 감사 인사…“참 평안하다” 배우 진태현이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암 수술이 무사히 끝났다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과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지금 저는 참 평안하다”며, “아내가 새벽 일찍 두 손을 꼭 잡고 기도해줬다”고 전했습니다.
오전 11시경 수술이 잘 끝났으며, 회복실에서 교수님이 직접 찾아와 “이제 걱정 말라”며 손을 잡아준 따뜻한 순간도 전했죠. “몸에 있던 암세포는 이제 사라졌다”는 희망의 메시지는 많은 팬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특히 진태현은 뜻밖에도 “우리 ‘이숙캠’ 팀과 한 번도 왕래가 없었던 배우 김우빈 후배님에게 특별히 감사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우빈 역시 직접 챙기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는 이야기로, 연예계 선후배 간 따뜻한 연대가 감동을 더합니다.
진태현은 “수술하면 잘 끝나는 암이라 부끄럽지만, 응원과 나눔의 마음을 깊이 간직하며 좋은 선배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