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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갤러리아 포레 아파트를 급매?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김수현이 갤러리아 포레 아파트를 급매?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김수현이 갤러리아 포레 아파트를 급매?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성수동 최고급 주상복합 ‘갤러리아 포레’가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번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수현(37).

최근 그가 보유하던 갤러리아 포레 아파트 3채 중 1채를 매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그 배경을 두고 여러 추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수현은 지난 3일, 전용면적 약 171, 공급면적 232 규모의 갤러리아 포레 한 채를 30억2000만원에 매입해 약 11년 만에 80억 원에 매각하며 무려 49억8000만원의 시세차익을 남겼습니다.

성수동의 상징이라 불리는 갤러리아 포레는 연예인·재벌가 등 상류층의 ‘프라이버시 보장형’ 고급 주거지로 유명하죠. 하지만 시점이 미묘했습니다.

김수현은 최근 광고 계약 관련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리며 100억 원대의 소송 위기에 처해 있었고, 매각 시점이 소송 직후인 6월 27일로 확인되자 일각에서는 “급전 마련을 위한 급매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