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슈가, 군 복무 마친 뒤 또 한 번의 진심…과거 논란 직접 사과한 이유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군 복무를 마친 가운데, 과거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심 어린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슈가는 21일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병역 의무를 모두 이행하고 소집 해제됐습니다.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앞두고 그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Weverse)를 통해 조심스러운 마음을 담은 글을 올려 팬들과 대중에게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그는 “작년에 있었던 일로 실망과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히며, 지난 해 불거졌던 음주 상태에서의 전동 스쿠터 운전 사건에 대해 다시 사과했습니다. 슈가는 이 혐의로 벌금 1,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바 있습니다.
특히 그는 “팬분들의 마음을 다치게 했다는 점이 가장 속상했다”며, 늘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상처를 준 점을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이 무거웠을 멤버들에게도 미안했다”고 덧붙이며,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