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지지율 55.7%, 민주당 45.2%...총선에 반영 문재인 정부 국정수행에 대한 지지도가 약 1년 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이번 4.15 총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3∼14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천522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5%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3.1%포인트 오른 55.7% 결과치가 나왔다. 문 대통령 지지도는 광주·전라(73.6%→79.7%), 대전·세종·충청(50.5%→55.1%), 대구·경북(37.3%→40.9%), 30대(57.0%→60.3%) 등에서 상승.
다만 무당층(40.3%→37.2%)에서는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2.6%포인트 내린 39.7%(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