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을 그리는 여자 "물"입니다. "물"이 있는 부산엔 오전에 비가 내렸습니다.
아침 창가에서 빗소리를 들으니 왠지 처마밑에서 주룩주룩 떨어졌던 어릴적이 회상되는 것이 참 묘한 감정이 뒤섞이더라구요. 추억이라는 것이 지나고보면 그림만이 남아 마음을 톡!
톡! 건드립니다.
올해 벌써 한달이 흘러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제야 책을 한권 들고 왔습니다.
마음의 안정이 없을때 가장 먼저 놓게되는 것이 책인것 같습니다. 가장 먼저 들어야 하는 것인데 말이죠 오늘의 책은 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 저자 박정준 출판 한빛비즈 발매 2019.03.07.
우연히 막내언니 책꽂이에서 보이는 "아마존" 이란 단어에 피곤함을 떨치고 읽어내려갔습니다. 여기에 온 목적은 이 책이 아니건만 이 책을 다 읽어서 먹어주겠노란 목표로 !
미친듯이 책장을 불태우고 있는데 막내언니가 그 모습을 보더니 한마디 하더군요 재밌나? 갖고가서 읽어!
그 말을 듣고 바로 책을 내려놓았습니다. 헤헤 그러고 일주일이나 ...
원문 링크 : 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 (feat.박정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