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죠? 잇님들 잘 지내셨나요?
행복을 그리는 여자 "물"입니다 오늘은 한 달 넘게 공들인 미니 토트백 보여드릴려구요 (ू•ᴗ•ू) 사실... 뭐 여전히 늘 알다시피 자랑할 만한 것은 아니예요 웃긴것이 블로그의 흔적들을 몇 년뒤에 돌아보면 얼굴이 붉어진답니다 프레임을 씌워볼까요?
몇 년 후엔 제가 더 성장해 있다는 거죠?!! 놓지 않고 계속한다는 가정하에서요 유재석 원형뜨기 바닥을 꼼수 부려서 가죽을 꺼내봅니다 가죽 디바이더를 꺼냈어요 학교 다닐때 컴퍼스와 비슷한 겁니다 가죽 바느질 할때 안내선이죠 가이드라인 그을때 사용하구요 이렇게 원형을 그려야 할때, 사용합니다 가죽 조각들만 있어서 비슷한 색상들로 골라 두장을 만들어 냅니다 본드 덜어낼 접시도 없이 본딩을 하구요 꼼꼼히 아주 꼼꼼히 발라요 약 2분 정도 뒀다가 롤러로 문질러주죠 본드를 바로 붙이지 않는 것이 TIP 그래야 더 잘 붙습니다 착!!!
원형이 깔끔하게 똑같지 않죠?!!! 왜?
전 가린이니까 오올그리프...
원문 링크 : 미니 토트백 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