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을 그리는 여자 "물"입니다 오늘은 내가 입는 옷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우연히 잇님의 글을 통하여 네박자란 곡을 부른 아티스트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저는 트롯트가 젊은이들에게 유행할때도 가급적 멀리했습니다 늙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싫었거든요 트롯트를 듣는 저를 보는 타인의 시선도 신경이 쓰이기도 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이런 옷을 입은 이들이 등장한다는 것이죠 저 뒤의 댄서들은......, 마치 중국을 연상하게 되는 패션입니다 패션속에서 선을 긋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브라운관을 휩쓸었던 아직도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죠?
이들이 부르는 곡은 송대관의 느낌과 다릅니다 같은 슈트 같은 붉은 색상인데도 왜? 느낌이 다를까요?
슈트의 디자인과 젊음이 어우러졌습니다 푸릇푸릇하며 즐거운 느낌이 다름을 만들어 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일요일 아침부터 수없이 리플레이를 한 차지연이 입고 있는 옷은 어떤가요?
네박자란 곡에 그녀는 "수의"를 입고 나왔습니다 ...
원문 링크 : 어떤 옷을 입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