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Dmitry demidko, unsplash 한국은행에서 집계해 발표하는 12월 국내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전월대비 3.4p 상승해 89.9로 3개월 만에 반등했다. 최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미국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전세계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 국내 소비자심리지수도 하락세를 이어오다 반등을 기록한 것인데 전반적인 경기상황의 호조세로 해석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국내 소비자심리지수는 22년 6월부터 지속적인 하락세를 이어오다 22년 7월 86을 기록했으며 같은 해 9월 91.4로 상승해 점차 회복하는 듯 했으나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이어왔다. 이러한 지수의 하락세는 최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미국 기준금리 인상 등 주요국 간의 대립 양상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22년 12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대비 3.4 상승하며 89.9를 기록해 22년 9월 이후 3개월 만에 상승해 경기의 악조건 속에서 경기의 호조세로 해석될 수 있을지 기대 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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