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가구당 평균 가구원수는 22년 2.25명으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2052년에는 1.81명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1인 가구 및 부부가구인 2인가구는 지속적인 증가세에 있으며 2052년에는 전체 가구 비중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됨. 22년 1인가구 수는 739만 가구로 전체 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4.1%, 부부가구(2인) 수는 374만 가구로 전체의 17.3%를 차지함. 이에 따라 22년 1~2인 가구 비중은 전체의 51.4%로 절반 이상을 차지. 1~2인 가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2052년 1인가구 수는 962만 가구로 전체 가구 비율의 41.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부부가구(2인) 수는 532만 가구로 전체의 22.8%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이에 따라 2052년 1~2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의 64.1%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자료/ 통계청, '장래가구추계: 2022~2052년' 2022년부터 2052년까지 연평균...
원문 링크 : 통계청 2052년 가구전망 1인가구 비율 증가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