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많이 내려서 등원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다 하지만 오후에 비가없다는 일기예보와 친구의 생일이기에 축하해주러 등원하기로~ 장화가 큰사이즈뿐이라 그냥 젖으라고 크록스 신기려는데 양말벗겼더니 찡찡거리고 난리... 결국 초록양말 신고 크록스신었다 굳이 그렇게 찝찝해져야겠니?
오늘은 손에 이불+가방+우산이 들려있어 그냥 우비만씌우고 우산까지는 안씌워줬다 머리에 꽃만달아주면 딱일정도로 신나게 뛰어다닌다ㅋㅋ 하원후 간식으로 구슬아이스크림 남은거까지 탈탈 털어마시게만드는 매력적인맛ㅋㅋ 좀 놀고 저녁시간 내일포스팅 예정인 명가한방삼계탕 끓는거 기다리면서 찰밥 입에 넣어줬더니 잘먹는다 고기도..........
25개월 육아일기 비오는 날은 삼계탕이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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