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날이 있다유독 시간이 안가는 날사건의 발단은 그랬다전날 밤 여느날처럼 뽐비는 시원한곳을 찾아 굴러다녔고그렇게 매트밖에서 잠들었다자다깬 뽐비맘 뽐비가 감기에걸릴까안아서 이불안으로 끌고왔고갑자기 깬 뽐비는 뭐가 그리 짜증이 났는지안아야만 자고 내려 놓으려하면 울었다아..그냥 내버려둘껄..그래도 컷다고 한시간만 괴롭히고 잠들어준착한?뽐비그렇게 통잠의 은혜를 누리다 오랫만에 새벽고생좀 했다고아침부터 피곤하다아침겸 점심 뽐비 밥을 먹이고놀이 시작한번그리고 자화자찬 박수~스스로가 대견한가보다5분 끄적이고 앞뒤로 왔다갔다 옆으로 던져버린다책을 가지고오더니 쌓기 놀이(갑자기?)
조금 놀다 흥미 잃길래블럭..........
집콕 놀이 유독 긴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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