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먹는거 좋아라하는 먹순이지만 보리도 먹는거 앞에서는 지지 않아요ㅋㅋ 냠냠냠냠냠 저 혼자 뭐 먹고 있었을 때 보리를 한 번 슬쩍 쳐다봤더니.. 이미 곁눈질로 째려보고 있더라고요 : 혼자 먹냐?
=_=+++++ 맛있냐? 너만 입이냐?
매우 언짢!! 표정에서 다 티가 나요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날카로워 보여도(?)
때로는 동글동글 귀엽습니다ㅎㅎㅎ 짜잔 빵실빵실하니 귀엽쥬!? 생닭에서 털이 많이 자라 이제는 복실복실해졌습니다ㅎㅎ 겨울에는 보리를 안고있으면 따뜻해서 좋은데 여름에는 안으면 나도 덥고 너도 덥고 땀나요~ㅋㅋㅋ 그래도 뽀송뽀송한 이불 촉감은 포기할 수 없나봐요~ 이불 안에 쏙~!
들어가서 자는거 있죠?ㅋㅋ 이렇게 자다가 더우면 자기가 알아서 나와 시원한 곳으로 찾아갑니다 혼자 먹니..?
제 2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자 틈 사이로 어찌나 무섭게 쳐다보는지요ㅋㅋㅋ 먹는거에 집중하고 있다가 옆에 쳐다보고 깜짝 놀랐잖아요ㅋㅋㅋㅋㅋ 오!!
마당에!! 토끼 한마리 출몰했습니다~ ...